경북도교육청 중등교육과 직원들은 최근 자체적인 모금 활동을 통해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튀르기예 이재민들을 위해 따뜻한 겨울 나기를 위한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구호물품은 이재민들이 추운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무릎 담요, 보온병, 각종 겨울옷을 준비했다. 구호품들은 인천공항 물류센터에서 터키항공을 통해 튀르기예 현장 구호단체에 전달돼 이재민들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중등교육과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 무릎 담요, 겨울옷 등 준비
경북도교육청 중등교육과 직원들은 최근 자체적인 모금 활동을 통해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튀르기예 이재민들을 위해 따뜻한 겨울 나기를 위한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구호물품은 이재민들이 추운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무릎 담요, 보온병, 각종 겨울옷을 준비했다. 구호품들은 인천공항 물류센터에서 터키항공을 통해 튀르기예 현장 구호단체에 전달돼 이재민들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