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한미병원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157번 째 손길이 됐다.
한미병원은 어려운 환경에 있는 외국인 및 다문화가정이 제때 치료조차 받지 못하는 모습을 보면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귀한 손길'에 동참하게 됐다.
한미병원은 "모두 힘든 시기에 우리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외국인 및 다문화 가족에게도 따뜻한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귀한손길'은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 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 할 수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