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성금 1천200만원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김천시는 20일 최근 강진으로 피해 입은 튀르키예·시리아 지역 복구와 이재민에 대한 구호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1천200여만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천시 제공
경북 김천시는 20일 최근 강진으로 피해 입은 튀르키예·시리아 지역 복구와 이재민에 대한 구호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1천200여만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천시 제공

경북 김천시는 20일 최근 강진으로 피해 입은 튀르키예·시리아 지역 복구와 이재민 구호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1천200여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김충섭 김천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및 간부 공무원의 솔선수범과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전달된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피해 지역에 생필품 지원 등 현지의 구호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충섭 시장은 "튀르키예·시리아 지역 강진으로 하루 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어버리고 슬픔에 빠진 이재민들에게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인 성금이 전달돼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