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87년 2월 22일 팝 아트 선구자 워홀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미국의 자본주의와 매스미디어를 엮어 독특한 상업 회화로 표현했던 앤디 워홀이 57세의 일기로 사망했다. 그는 하나의 작품으로 끝나는 일반 회화와 달리 같은 이미지를 여러 벌 찍어낼 수 있는 실크 스크린 판화 기법으로 마릴린 먼로나 엘비스 프레슬리 등의 대중스타 이미지와 수프 캔, 달러 기호 등을 이용해 미국 사회를 경박하게 상품화한 작품으로 할리우드 스타 못지않은 인기와 부를 누렸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