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87년 2월 22일 팝 아트 선구자 워홀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미국의 자본주의와 매스미디어를 엮어 독특한 상업 회화로 표현했던 앤디 워홀이 57세의 일기로 사망했다. 그는 하나의 작품으로 끝나는 일반 회화와 달리 같은 이미지를 여러 벌 찍어낼 수 있는 실크 스크린 판화 기법으로 마릴린 먼로나 엘비스 프레슬리 등의 대중스타 이미지와 수프 캔, 달러 기호 등을 이용해 미국 사회를 경박하게 상품화한 작품으로 할리우드 스타 못지않은 인기와 부를 누렸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