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경찰서, 차량털이범 검거 도운 CCTV관제요원에 표창 수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시 통합관제센터 직원들이 경찰서장 표창을 수상했다. 영주시 제공
영주시 통합관제센터 직원들이 경찰서장 표창을 수상했다. 영주시 제공

경북 영주경찰서는 23일 영주시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A씨(46)에게 차량털이범 검거에 기여한 공로로 경찰서장 표창을 수여했다.

A씨는 지난 21일 오전 3시 20분쯤 인적이 드문 경북전문대학교 학사골목에서 한 남성이 주차된 차량의 문을 열고 다니는 것을 수상히 여겨 곧바로 112에 신고해 출동한 경찰이 현장에서 절도범을 검거하도록 도왔다.

또 그는 112 신고 후에도 주변 CCTV를 탐색, 용의자의 도주로를 파악, 출동한 경찰에게 제공해 절도범 검거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안문기 영주경찰서장은 "절도사건 피의자 검거에 도움을 준 관제센터 모니터링 요원의 노고를 격려한다"며 "앞으로 범죄예방 환경조성하기 위해 CCTV관제센터와의 협업체계를 탄탄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는 올해 사업비 47억원을 투입, 가흥동 1515번지 일대에 지상 1층, 지하 1층 규모의 통합관제센터를 신축, 이전할 계획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