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대구경북 통합방위회의', 3년 만에 대면행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일 오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3 대구경북 통합방위회의'에서 홍준표 대구시장과 이철우(오른쪽)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및 관계관 등이 국민 의례를 하고 있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통합방위회의는 코로나19 확산 우려 때문에 비대면 영상회의로 열렸던 2021년, 2022년과 달리 3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7일 오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3 대구경북 통합방위회의'에서 홍준표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및 관계관 등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통합방위회의는 코로나19 확산 우려 때문에 비대면 영상회의로 열렸던 2021년, 2022년과 달리 3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됐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