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대구경북 통합방위회의', 3년 만에 대면행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일 오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3 대구경북 통합방위회의'에서 홍준표 대구시장과 이철우(오른쪽)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및 관계관 등이 국민 의례를 하고 있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통합방위회의는 코로나19 확산 우려 때문에 비대면 영상회의로 열렸던 2021년, 2022년과 달리 3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7일 오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3 대구경북 통합방위회의'에서 홍준표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및 관계관 등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통합방위회의는 코로나19 확산 우려 때문에 비대면 영상회의로 열렸던 2021년, 2022년과 달리 3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됐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있어 중국이 중요한 협력 파트너임을 강조하며, 양국 관계의 새로운 출발을 기대했...
국내 엔터테인먼트 관련주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 일정과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의 한한령 해제 지연 발언으로 인해 급락세를 보이며, 에스엠은...
한국 영화계의 원로배우 안성기가 5일 혈액암 투병 끝에 74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그는 서울 용산구의 한 병원에서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