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연목 구미 무을농협 조합장, 경북 내 최다 7선 조합장으로 등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 무을농협 김연목
구미 무을농협 김연목

김연목(71) 구미 무을농협 조합장은 "지금까지 원활하지 못했던 일들을 100%로 될 수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며 "농업과 농민을 위해서 혁신을 거듭하며 대한민국에서 살아남는 농협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 조합장은 7번째 당선을 기록하며 경북 내 최다선이 됐다. 그는 지난 1990년 구미 무을농협 조합장에 취임하면서 다선의 기록이 시작됐다. 그는 지금까지 두 번의 낙선(1998년, 2015년)도 있었지만, 재도전 하면서 지난 2019년에 이어 2023년 전국동시조합장 선거에서도 당선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