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목(71) 구미 무을농협 조합장은 "지금까지 원활하지 못했던 일들을 100%로 될 수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며 "농업과 농민을 위해서 혁신을 거듭하며 대한민국에서 살아남는 농협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 조합장은 7번째 당선을 기록하며 경북 내 최다선이 됐다. 그는 지난 1990년 구미 무을농협 조합장에 취임하면서 다선의 기록이 시작됐다. 그는 지금까지 두 번의 낙선(1998년, 2015년)도 있었지만, 재도전 하면서 지난 2019년에 이어 2023년 전국동시조합장 선거에서도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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