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기현, 현충원 참배 후 최고위 회의…새 지도부와 오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3차 전당대회에서 김기현 신임 당 대표가 당 대표 수락연설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8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3차 전당대회에서 김기현 신임 당 대표가 당 대표 수락연설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기현 국민의힘 신임 당 대표가 9일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적 일정에 돌입한다.

김 대표와 주호영 원내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지도부는 이날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전직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다.

이어 김 대표는 오전 9시부터 국회 본관에서 신임 지도부와 첫 최고위원회의를 연다.

이진복 대통령실 정무수석의 예방도 예정돼있다.

이후 김 대표는 김재원·김병민·조수진·태영호 최고위원, 장예찬 청년최고위원 등 신임 지도부와 오찬을 한다.

오찬은 김 대표가 전날 최고위원들에게 요청하면서 마련됐다고 한다. 이 오찬 자리에서는 향후 최고위 운영 방향과 당직자 인선 등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김 대표는 전날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전당대회에서 총득표율 52.93%를 기록해 당 대표에 선출됐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출구조사 결과가 실제 개표와 크게 차이를 보이며 조사 신뢰성을 잃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특히 보수 후보들이 예상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부산지법은 소개팅 앱을 통해 만난 여성 15명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경찰관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며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3년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