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학폭 근절 대책 마련" 이주호 부총리, 정신건강 전문가 간담회 참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4일 오후 2시 30분부터 정부서울청사 2층 무궁화홀에서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학교폭력 근절 대책을 마련하고자 14일 서울청사에서 정신건강 분야의 학계·의료계 및 현장 전문가와 간담회를 가진다.

이번 간담회는 어린 시절 폭력 피해 경험은 평생에 걸쳐 트라우마로 작용하기에, 정신건강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해 피해자 보호를 강화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강윤형 한국학교정신건강의학회장, 이소희 국립중앙의료원 정신건강의학과 과장 등 정신건강 및 심리지원 전문가와 교육부·교육청·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해 학교폭력 관련 학생 심리 지원에 중점을 두고 방안을 모색한다.

이 장관은 "근본적인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학생들의 사소한 문제 행동에서부터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등의 문제를 심리적·정서적·의학적으로 깊이 분석해 폭력 발생 가능성을 미리 발견해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할 예정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