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군의 태권도 꿈나무들이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권을 잇따라 따냈다.
16일 성주군에 따르면 이달 10일부터 12일까지 영천 최무선체육관에서 열린 '2023년 전국소년체육대회 경북대표 선발전'에서 성주중앙초등학교와 성주여자중학교 태권도 엘리트 선수들이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권을 따냈다.
경북 대표로 최종 선발된 선수는 성주중앙초 김수현(-33㎏·5학년)·이시훈(-50㎏·6학년), 성주여중 김가람(-40㎏·2학년)·손주아(-44㎏·1학년)·최건영(-53㎏·2학년) 등 5명이다.
2023년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는 오는 5월 27일부터 울산시 일대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성주군 태권도가 전국적으로 매우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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