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 매화면 영양마을 확 바뀐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생활여건 개조사업 국비 공모 선정돼
슬레이트 지붕 개량, 노후주택 정비 등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선정된 매화면 영양마을. 울진군 제공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선정된 매화면 영양마을. 울진군 제공

경북 울진군은 2023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신규) 국비 공모사업에 매화면 기양2리(영양마을)가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영양마을은 65세 이상 인구가 58%로 고령화가 가속되고 있는 마을로 20년 이상 주택 비율이 83%, 슬레이트 주택 비율이 4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영양마을은 앞으로 4년간 사업비 20억원을 확보하게 돼 슬레이트 지붕 개량과 노후주택 정비 등 주택 정비와 담장·축대 정비, 소방시설 개선 등 안전시설 정비 및 재래식 화장실 개선 등 생활 인프라를 확충하게 된다.

또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노인 돌봄과 건강관리 프로그램 등 휴먼케어와 주민역량강화사업 등도 병행 추진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영양마을의 가장 취약하고 시급한 부분부터 하나씩 개선해 나갈 계획이며, 향후 생활 인프라가 취약한 지역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울진군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