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예천서 주택 화재 발생…거동 불편 70대 남성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불난 집에 홀로 있던 와상환자 숨져

30일 오전 11시 44분쯤 경북 예천군 감천면 벌방리 한 주택에서 불이나 소방당국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예천소방서 제공
30일 오전 11시 44분쯤 경북 예천군 감천면 벌방리 한 주택에서 불이나 소방당국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예천소방서 제공

30일 오전 11시 44분쯤 경북 예천군 감천면 벌방리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주택 일부가 불에 타고 집에 있던 70대 남성 1명이 숨졌다.

숨진 남성은 혼자 거동이 불가능한 와상환자로 화재 발생 당시 혼자 집에 있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불은 소방당국에 의해 오후 1시 6분쯤 완전히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