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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적 사이영상 후보 만나는 '하성킴' 끝내기포 기억 되살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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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MLB 샌디에이고와 애틀란타 4연전 시작

지난 4일 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애리조나의 경기 샌디에이고 9회말 공격에서 8번 타자 데이비드 달의 동점 솔로포에 이어 9번 타자 김하성(오른쪽)이 극적인 끝내기 홈런으로 짜릿한 역전승을 축하하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 4일 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애리조나의 경기 샌디에이고 9회말 공격에서 8번 타자 데이비드 달의 동점 솔로포에 이어 9번 타자 김하성(오른쪽)이 극적인 끝내기 홈런으로 짜릿한 역전승을 축하하고 있다. 연합뉴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이 애틀란타의 '영건' 스트라이더를 제압할 수있을까.

7일부터 샌디에이고와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의 4연전이 시작되는 가운데 김하성이 상대할 1차전 애틀란타 선발 투수는 스펜서 스트라이더다.

스트라이더는 지난해 아쉽게 신인상을 놓친 영건으로 MLB 무대에서 '잠재적 사이영상 수상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하성은 메이저리그 입성 후 스트라이더와 두 차례 맞대결에서 아직까지 안타는 기록하지는 못했다.

샌디에이고는 지난 4일, 9회말 공격에서 8번 타자 데이비드 달의 동점 솔로포에 이어 9번 타자 김하성의 극적인 끝내기 홈런으로 짜릿한 역전승을 맛봤다.

이날 두 타자가 뽑아낸 백투백 홈런은 하위타선에서 기록한 구단 역사상 최초의 기록으로 당일 MLB 홈페이지 메인을 장식하기도 했다.

하지만 5일 경기에서 샌디에이고는 애리조나에게 8대6으로 패했다. 김하성은 이날 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로 타율은 0.294로 하락했다. 김하성이 MLB의 떠오르는 영건을 상대로 좋은 타격감을 선보인다면 앞으로 활약이 더 주목받을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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