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왕립의학회 전·현직 의료진 13명이 안동의료원을 방문했다. 이들은 영국왕립의학회에서 한국 공공의료체계에 대한 이해를 위해 서울 한양대학교병원 방문한데 이어 지역책임의료기관인 안동의료원 찾은 것이다.
영국왕립의학회(Royal Society of Medicine)는 런던에 본부를 둔 영국 왕실에서 공인한 의학회이다.
안동의료원 구태헌 진료처장은 현장 방문단에게 안동의료원의 공공의료 운영시스템과 코로나19 대응에 관한 현황자료를 공유했으며, 호스피스병동,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병동, 응급실, 장애진화건강증진센터 등 주요 시설들을 소개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 지지도 48.3%…50%선 '붕괴'
정청래 "국힘, 정상회담 평가절하 이해 안돼…나라 망치라는 건가"
대통령실, 이진숙 방통위원장 직권면직 검토
'대여 투쟁' 단일대오로 뭉치는 국힘…조경태 포용 가닥(?)
"아빠, 왜 돈 준다는 아저씨 뽑았어요?"…이준석이 올린 동영상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