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왕립의학회 전·현직 의료진 13명이 안동의료원을 방문했다. 이들은 영국왕립의학회에서 한국 공공의료체계에 대한 이해를 위해 서울 한양대학교병원 방문한데 이어 지역책임의료기관인 안동의료원 찾은 것이다.
영국왕립의학회(Royal Society of Medicine)는 런던에 본부를 둔 영국 왕실에서 공인한 의학회이다.
안동의료원 구태헌 진료처장은 현장 방문단에게 안동의료원의 공공의료 운영시스템과 코로나19 대응에 관한 현황자료를 공유했으며, 호스피스병동,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병동, 응급실, 장애진화건강증진센터 등 주요 시설들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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