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남 중학교서 흉기 난동…여학생 1명 병원 이송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해 남학생, 인근 아파트 단지서 극단 선택 추정

서울 강남구에 있는 한 중학교에서 남학생이 다른 반 여학생에게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17일 YTN 보도에 따르면 서울 수서경찰서는 이날 오전 10시 30분쯤 서울 강남구에 있는 중학교에서 흉기 난동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학교에서는 여학생 한 명이 흉기에 찔려 목 부위를 다친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여학생은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흉기 난동을 벌인 남학생은 범행 직후 인근 아파트 단지에서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시민 작가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김민석 대표가 당선된 것에 대해 대통령이 여당 대표를 선출하는 것은 왕정으로 가는 것이라며 비판하며,...
대구 중견건설사 ㈜태왕이앤씨가 법정관리를 신청하며 경영 정상화를 모색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 건설업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태왕이앤씨는 채...
지난 5월 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37)씨와 관련해 사촌동생이 서울 노원경찰서에 실종 신고를 접수한 사실이 확인되었고, 장씨의 시신이 발견된...
중국 정부는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하여 채소의 신선도를 유지한 사실이 드러난 후 철저한 진상 조사를 지시했으며, 이는 허베이성 캉바오현에서 수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