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벌써 '대프리카'…20일 대구 한낮 기온 최고 30도 예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은 절기상 곡식을 기름지게 하기 위해 봄 비가 내린다는 '곡우'이지만 대구의 한낮 최고 기온이 30도까지 치솟는 등 때 이른 무더위가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은 한반도가 동해상의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아침 최저 기온 12~17도, 낮 최고 기온 17~30도 예보 됐다. 이는 평년보다 6~8도 높은 수준이다.

지역별 예상 낮 최고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17도 ▶강릉 27도 ▶대전 27도 ▶대구 30도 ▶전주 26도 ▶광주 28도 ▶부산 23도 ▶제주 23도다.

다만 이날 서울과 인천, 경기 등 수도권과 강원 영서 중·남부에는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 서해 5도에 5mm미만, 서울과 인천, 경기 남부, 강원 영서 중·남부에 0.1mm 미만이다. 비는 오후 3시 전 대부분 그칠 전망이다.

미세 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 보이겠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