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교정본부(교정본부장 신용해)는 지난 25일 경북 포항시 북구 두호동 라한호텔에서 포항지역 교정위원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신용해 교정본부장은 김위선, 백강훈, 안도영, 이상배, 하상석, 황찬규 등 교정위원에게 법무부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이들은 수용자 교정교화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김승유 교정협의회장은 포항교도소 수용자 중 어려운 이들을 위해 써달라며 현금 200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신용해 교정본부장은 "순수한 열정과 봉사정신을 가지고 교정교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교정위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수용자들의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변함없는 관심을 가져 주시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속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군 수송기 타고 한국인 204명 대피
경주 '시진핑 발자취'를 테마로 중국 관광시장 공략
찾아가는 '방울이 세탁·급식차'… 영주시, 복지 사각지대 돌본다
李대통령 "추경 편성, 어렵더라도 밤새서 최대한 신속하게"
김대정 성주경찰서장 지역경찰관서·범죄취약지 등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