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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해 교정본부장, 포항지역 교정위원들과 간담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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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열정과 봉사정신으로 교정교화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

지난 25일 포항시 북구 두호동 라한호텔에서 신용해 교정본부장과 포항지역 교정위원들이 간담회를 기념한 촬영을 하고 있다. 포항교도소 제공.
지난 25일 포항시 북구 두호동 라한호텔에서 신용해 교정본부장과 포항지역 교정위원들이 간담회를 기념한 촬영을 하고 있다. 포항교도소 제공.

법무부 교정본부(교정본부장 신용해)는 지난 25일 경북 포항시 북구 두호동 라한호텔에서 포항지역 교정위원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신용해 교정본부장은 김위선, 백강훈, 안도영, 이상배, 하상석, 황찬규 등 교정위원에게 법무부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이들은 수용자 교정교화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김승유 교정협의회장은 포항교도소 수용자 중 어려운 이들을 위해 써달라며 현금 200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신용해 교정본부장은 "순수한 열정과 봉사정신을 가지고 교정교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교정위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수용자들의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변함없는 관심을 가져 주시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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