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 마을기업 공모에 4곳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비 2천만원, 신규 5천만원 지원

예비마을기업에 선정된 울진마더스. 울진군 제공
예비마을기업에 선정된 울진마더스. 울진군 제공

경북 울진군은 2023년 경북도 마을기업 육성사업 공모에 예비마을기업 2곳과 신규마을기업 2곳 등 모두 4곳이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예비마을기업은 울진마더스, 호월3리 청장년회가 선정됐으며, 신규마을기업은 농업회사법인 신흥2리바람길꽃마을(주)와 산골에꿈 영농조합법인이 각각 선정됐다. 해당기업에는 예비 2천만원, 신규 5천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마을기업 육성사업은 지역주민이 각종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공동의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공동체 이익을 효과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설립‧운영하는 마을단위 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국비 지원사업이다.

성장 단계에 따라 예비, 신규, 재지정, 고도화로 구분된다. 예비마을기업은 마을기업의 정체성과 사업성을 갖춘 경쟁력 있고 준비된 마을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준비단계의 마을기업으로 도지사가 지정하며, 신규‧재지정‧고도화 마을기업은 행정안전부장관이 지정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마을기업이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발전할 수 있도록 좋은 마을기업 발 육성에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