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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 청소년 마약 근절·사회적약자보호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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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학교전담경찰관)과 APO(학대전담경찰관) 참여

경북 구미경찰서는 지난달 28일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사회적 약자보호와 청소년 마약범죄 근절을 위해 SPO(학교전담경찰관)과 APO(학대전담경찰관)이 한자리에 모여 대대적인 캠페인을 전개했다. 구미경찰서 제공
경북 구미경찰서는 지난달 28일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사회적 약자보호와 청소년 마약범죄 근절을 위해 SPO(학교전담경찰관)과 APO(학대전담경찰관)이 한자리에 모여 대대적인 캠페인을 전개했다. 구미경찰서 제공

경북 구미경찰서는 지난달 28일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사회적 약자보호와 청소년 마약범죄 근절을 위해 SPO(학교전담경찰관)과 APO(학대전담경찰관)이 한자리에 모여 대대적인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 캠페인은 청소년 선도 및 보호와 사회적 약자(여성, 노인, 아동, 장애인) 보호를 위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기획됐다.

특히 2023 생활체육대전 개막식을 위해 많은 인파가 모인 가운데 생활체육대전에 참가한 선수단(성인부, 청소년부) 및 운영진들이 함께 동참하며 의미를 더했다.

구미경찰서는 시민들의 인식 개선을 위한 관련 캠페인과 청소년 상대 특별예방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장종근 구미경찰서장 "마약의 위험성과 사회적 약자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개선을 통해 청소년들과 사회적 약자들이 안전하게 생활 할 수 있는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구미경찰서가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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