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경찰서, 청소년 마약 근절·사회적약자보호 캠페인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PO(학교전담경찰관)과 APO(학대전담경찰관) 참여

경북 구미경찰서는 지난달 28일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사회적 약자보호와 청소년 마약범죄 근절을 위해 SPO(학교전담경찰관)과 APO(학대전담경찰관)이 한자리에 모여 대대적인 캠페인을 전개했다. 구미경찰서 제공
경북 구미경찰서는 지난달 28일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사회적 약자보호와 청소년 마약범죄 근절을 위해 SPO(학교전담경찰관)과 APO(학대전담경찰관)이 한자리에 모여 대대적인 캠페인을 전개했다. 구미경찰서 제공

경북 구미경찰서는 지난달 28일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사회적 약자보호와 청소년 마약범죄 근절을 위해 SPO(학교전담경찰관)과 APO(학대전담경찰관)이 한자리에 모여 대대적인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 캠페인은 청소년 선도 및 보호와 사회적 약자(여성, 노인, 아동, 장애인) 보호를 위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기획됐다.

특히 2023 생활체육대전 개막식을 위해 많은 인파가 모인 가운데 생활체육대전에 참가한 선수단(성인부, 청소년부) 및 운영진들이 함께 동참하며 의미를 더했다.

구미경찰서는 시민들의 인식 개선을 위한 관련 캠페인과 청소년 상대 특별예방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장종근 구미경찰서장 "마약의 위험성과 사회적 약자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개선을 통해 청소년들과 사회적 약자들이 안전하게 생활 할 수 있는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구미경찰서가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