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민주당 '돈봉투 의혹' 윤관석·이성만 자진 탈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더불어민주당 윤관석 의원(왼쪽), 더불어민주당 이성만 의원.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윤관석 의원(왼쪽), 더불어민주당 이성만 의원.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2021년 전당대회 돈 봉투' 의혹에 연루된 윤관식·이성만 의원이 3일 탈당 의사를 밝혔다.

윤·이 의원은 이날 오후 오전 국회 비공개 최고위에서 이재명 대표 등 지도부를 만난 뒤 이 같은 뜻을 전달했다.

윤 의원은 "그동안 여러 가지 당에 많은 누를 끼치고 국민들의 걱정을 드린 점에 대해 송구하게 생각한다. 여러 가지 할 말은 많지만 조사나 과정에서 성실하게 이 문제를 밝혀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의원도 "국민 여러분과 지역구, 당에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 말씀을 드린다. 법적 투쟁으로 진실을 밝혀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이재명 대통령과의 비공식 오찬에서 '총리설'에 대해 '백수라 밥 준다고 해서 간 것'이라고 반박하며, 오찬이 비밀스럽지...
인공지능(AI) 열풍 속에서 대구의 반도체 기업 에스앤에스텍이 급성장하고 있으며, 주가는 1년 새 207.76% 상승해 시가총액이 2조원을 ...
서울행정법원은 군 복무 경력을 인정해 인사 제도가 성차별적이라는 판결을 내렸으며, A씨는 군 경력에 따른 승진 차별을 주장하며 인권위에 진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