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동포 세계지도자협의회(이사장 김명찬)가 3일 프랑스 파리에서 유럽지역 위원장들과 평통협의회장, 한인회 수석부회장, 여성협회장 등과 함께 윤석열 대통령 지지선언 대회를 열었다.
박홍근 유럽지역 총회장은 "이번에 윤 대통령의 미국 국빈방문에서 우리나라의 외교 품격을 높였다"며 "앞으로 유럽지역에서 윤 대통령의 '공정과 상식'의 정신을 널리 알리겠다"고 선언했다. 더불어 김명찬 이사장도 "우리 대통령은 충분히 박수를 받을 만하다"며 "전 세계를 다니며, 대한민국 국격을 높여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 단체는 지난해 11월부터 미주, 아시아, 남미 등 5대양 6대주 세계대회를 계획했으며, ▷호주 퍼스대회 ▷말레이시아 싱가폴대회 ▷미국 동부 아틀란타대회 등을 남겨두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