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웅부공원 영가헌에서 전통혼례로 2쌍 부부의 연 맺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제50회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 일환 전통혼례 시연

'제50회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가 열린 6일 안동 웅부공원 영가헌에서 열린 전통혼례 시연에는 실제로 안동에 살고 있는 두쌍의 예비부부가 전통혼례를 통해 부부의 인연을 맺었다. 안동시 제공

'제50회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 셋째날인 6일 안동 웅부공원 영가헌에서 열린 전통혼례에서는 2쌍의 부부가 인연을 맺었다.

이날 축제의 하나로 마련된 전통혼례 시연에는 실제 안동시에서 살고 있는 두 쌍이 전통방식으로 혼례를 치러 가정을 이루며 백년해로를 가약했다. 이날 가족·친지들의 참여 속에 축하를 받으며 아름다운 한복을 입고 친영례, 전안례, 교배례, 합근례 순으로 치러졌다.

이번 혼례는 안동여성청년유도회가 진행했다. 또 강일호 성균관 부관장과 박춘조 안동여성청년유도회장 명의로 쓴 혼인서약 및 성혼선언문이 증정됐다.

특히, 권기창 안동시장과 권석환 안동문화원장이 참석해 부부의 결혼을 축하하고 행복한 미래를 응원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가족과 가족이 만나는 인륜의 시작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서로 이해하고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며 기쁨과 행복으로 가득한 가정을 이루시길 바란다"고 축하했다.

'제50회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가 열린 6일 안동 웅부공원 영가헌에서 열린 전통혼례 시연에는 실제로 안동에 살고 있는 두쌍의 예비부부가 전통혼례를 통해 부부의 인연을 맺었다. 안동시 제공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은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12·3 비상계엄 선포의 정당성을 주장했다. 그는 야당의 행태에 대해 정치적 발언이 필요하...
국민의힘은 정부의 '초광역특구법' 노동규제 완화 논의가 진전을 보이지 않자 고용노동부를 비판하며, 이종배 의원은 반도체와 AI 산업 육성을 ...
서울 구로구에서 쓰레기 더미에서 미라화된 시신이 발견되었고, 경찰은 이를 유기한 60대 남성과 지시한 80대 남성을 긴급 체포했다. 검찰은 ...
브라질 대선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의 승리가 '부정 선거' 논란으로 이어지며, 룰라의 개인 변호사 출신 대법관이 투표 시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