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대프리카에 가동되는 클린로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지역 낮 최고기온이 33.6도를 기록하면서 올해 들어 가장 더운 날씨를 보인 16일 오후 대구 달구벌대로 일대에 설치된 '클린 로드'(Clean road)가 물을 뿌리며 아스팔트를 적시고 있다. 대구시 관계자는 "낮 최고 기온 30도 초과 시 지열을 낮추기 위해 클린로드를 가동한다"며 "표면 온도를 20도 가까이 낮춰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는 배우 이관훈과의 술자리 사진에 대한 '소주 인증샷' 논란에 해명하며, 자신이 마신 술은 와인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강남의 한 의원에서 의료용 마약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하고 환자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의사 2명이 구속되었으며, 이들은 각각 4천만원과 ...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에 대한 장거리 드론 공격을 계속하며 카스피해에서 이란 선박을 공격해 선원 1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란은 이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