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16일 국제라이온스협회356-A(대구)지구 18행복사자회(회장 강언주)에서 지진피해가 발생한 튀르키예를 위해 써달라며 성금 5백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강언주 18행복사자회 회장은 " 6.25전쟁 시 우리나라를 도와준 튀르키예에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이재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바라는 마음으로 91명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성금을 마련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활동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어려움을 격고 있는 튀르키예 이재민들의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이 사용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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