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대구 중구 남산동의 한 마트에서 열린 경증치매환자 일상생활 체험 '오늘은 장보는 날' 행사에 참가한 어르신들이 봉사자들의 도움을 받아 구매한 상품을 계산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중구치매안심센터에서 경증치매환자의 일상 속 독립성 향상을 위해 치매전문봉사자와 1대 1로 짝을 이뤄 장을 보고 구매하는 방식으로 마련됐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24일 오전 대구 중구 남산동의 한 마트에서 열린 경증치매환자 일상생활 체험 '오늘은 장보는 날' 행사에 참가한 어르신들이 봉사자들의 도움을 받아 상품을 고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중구치매안심센터에서 경증치매환자의 일상 속 독립성 향상을 위해 치매전문봉사자와 1대 1로 짝을 이뤄 장을 보고 구매하는 방식으로 마련됐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24일 오전 대구 중구 남산동의 한 마트에서 열린 경증치매환자 일상생활 체험 '오늘은 장보는 날' 행사에 참가한 어르신들이 봉사자들의 도움을 받아 상품을 고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중구치매안심센터에서 경증치매환자의 일상 속 독립성 향상을 위해 치매전문봉사자와 1대 1로 짝을 이뤄 장을 보고 구매하는 방식으로 마련됐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24일 오전 대구 중구 남산동의 한 마트에서 열린 경증치매환자 일상생활 체험 '오늘은 장보는 날' 행사에 참가한 어르신들이 봉사자들의 도움을 받아 상품을 고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중구치매안심센터에서 경증치매환자의 일상 속 독립성 향상을 위해 치매전문봉사자와 1대 1로 짝을 이뤄 장을 보고 구매하는 방식으로 마련됐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24일 오전 대구 중구 남산동의 한 마트에서 열린 경증치매환자 일상생활 체험 '오늘은 장보는 날' 행사에 참가한 어르신들이 봉사자들의 도움을 받아 장을 본 뒤 귀갓길에 오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중구치매안심센터에서 경증치매환자의 일상 속 독립성 향상을 위해 치매전문봉사자와 1대 1로 짝을 이뤄 장을 보고 구매하는 방식으로 마련됐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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