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중호 아진산업㈜ 대표와 가수 영탁이 31일 완도 문화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제52회 전남 완도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명예 군민 증서를 받았다.
서중호 대표는 2014년부터 지금까지 전복 홍수 출하 시기 및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소비부진으로 인한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완도지역 어민들을 위해 총 7회에 걸쳐 14.5톤 6억3천여만원 상당의 전복을 구매해 소비촉진을 하고 어민을 도왔다.
또 2014년부터 현재까지 설·추석 명절 직원 격려와 협력사 감사 답례품 등으로 완도지역의 전복가공품 등 60억3천여만원을 구입하고 특산품을 홍보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가수 영탁은 완도 전복 홍보대사로 '전복 먹으로 갈래' 음반발표로 완도 홍보에 기여한 공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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