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대구 달서구청에서 열린 '치매 어르신 인공지능(AI) 돌봄 인형 입양식'에 참석한 어르신들이 돌봄 인형 '초롱이' 사용법을 배우고 있다. 달서구청 치매안심센터는 대화를 통해 감정을 분석하고 약 복용 시간 등을 알려주는 AI 돌봄 인형을 이날 경증 치매 노인 50명에게 전달하고 관련 서비스를 시작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31일 대구 달서구청에서 열린 '치매 어르신 인공지능(AI) 돌봄 인형 입양식'에 참석한 어르신들이 돌봄 인형 '초롱이' 사용법을 배우고 있다. 달서구청 치매안심센터는 대화를 통해 감정을 분석하고 약 복용 시간 등을 알려주는 AI 돌봄 인형을 이날 경증 치매 노인 50명에게 전달하고 관련 서비스를 시작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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