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대구 달서구청에서 열린 '치매 어르신 인공지능(AI) 돌봄 인형 입양식'에 참석한 어르신들이 돌봄 인형 '초롱이' 사용법을 배우고 있다. 달서구청 치매안심센터는 대화를 통해 감정을 분석하고 약 복용 시간 등을 알려주는 AI 돌봄 인형을 이날 경증 치매 노인 50명에게 전달하고 관련 서비스를 시작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31일 대구 달서구청에서 열린 '치매 어르신 인공지능(AI) 돌봄 인형 입양식'에 참석한 어르신들이 돌봄 인형 '초롱이' 사용법을 배우고 있다. 달서구청 치매안심센터는 대화를 통해 감정을 분석하고 약 복용 시간 등을 알려주는 AI 돌봄 인형을 이날 경증 치매 노인 50명에게 전달하고 관련 서비스를 시작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