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대구경북본부 대구역은 2일 유관기관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화재발생 상황을 가정해 유관기관과의 신속한 협력을 통해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행됐다. 훈련에는 코레일 대구역, 대구북부소방서, 롯데백화점, 대구교통공사 등 약 90여명이 참여했다.
대구역은 ▷119신고와 화재사실 전파 ▷자체 소방시설을 활용한 자위소방대의 초기 화재진압 ▷인명 대피 유도 및 응급처치 ▷중요물품 반출 및 소방대 유도 등을 수행했다.
김동섭 코레일 대구역장은 "철저한 대비만이 불시에 발생하는 화재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최소화할 수 있다"며 "개인별 담당임무를 숙지해 소방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소방차 25대 줄이고 순직자 추모 행사 '0'…'재정빨대'라더니 진짜 깎았다
지역 중학교 나왔는데 '지역의사제' 대상 제외?…영남삼육중 학생·학부모들 분통
'가장 존경하는 영부인' 2위 이희호, 3위 권양숙, 4위 김정숙…1위는?
'전역모' 논란 박승수, 17분뛰고 병역 특례…대표팀 30%, 1시간 미만 출전
"20%마저 붕괴 위기"…李대통령 30대 지지율 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