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동대구역 출입문에 철도노조 태업 관련 안내문이 붙어 있다.
전국철도노동조합은 국토교통부의 철도 쪼개기 민영화 추진과 SR 부당특혜를 규탄한다며 이날부터 15일까지 '준법투쟁'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서울과 부산을 오가는 경부선 무궁화호 열차 2편 등 4편의 운행이 이날 중단됐다.
한국철도공사는 KTX는 정상 운행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지연 가능성이 있다며 미리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을 통해 운행 상황을 사전에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박 前 대통령 선대위원장급 행보…'與 독주·野 한계'가 소환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
전국 광폭 유세 박근혜, 정치 활동 재개?…유영하 "朴, 단종처럼 복위"
"길거리에 버리겠다" 세금체납 포항 죽도시장 상인회 몽니에 상인들만 피해 우려
유영하 "박근혜, 단종처럼 모함 벗고 제자리로 복위될 것…인격살인 대가 받을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