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사관학교 생도들이 8일 오후 행군 훈련 과정에서 경북 영덕군 장사상륙작전 희생자 위령비에서 경례를 하고 있다. '구국(救國)의 현장을 따라서' 라는 주제로 실시된 이번 행군은 영덕에서 출발해 포항까지 62.5km 구간으로 진행되며, 장사상륙작전 기념관과 포항 해군육전대 전적비 등을 방문하며 호국보훈의 정신과 결전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해군사관학교 생도들이 8일 오후 경북 영덕군 장사상륙작전 전승기념관을 방문을 마치고 다시 행군을 시작하고 있다. '구국(救國)의 현장을 따라서' 라는 주제로 실시된 이번 행군은 영덕에서 출발해 포항까지 62.5km 구간으로 진행되며, 장사상륙작전 기념관과 포항 해군육전대 전적비 등을 방문하며 호국보훈의 정신과 결전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해군사관학교 생도들이 8일 오후 행군 훈련 과정에서 경북 영덕군 장사상륙작전 전승기념관을 방문하고 있다. '구국(救國)의 현장을 따라서' 라는 주제로 실시된 이번 행군은 영덕에서 출발해 포항까지 62.5km 구간으로 진행되며, 장사상륙작전 기념관과 포항 해군육전대 전적비 등을 방문하며 호국보훈의 정신과 결전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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