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 선생 1주기 기제사가 8일 청도 용천사에서 지거 주지 스님 집전으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특히 팔공총림 동화사 방장인 의현 대종사가 법어를 내려 송 선생의 극락왕생을 빌었다.
또 국회 정각회장을 맡고 있는 주호영 의원은 "극락정토에 머무시다 다시 이 세상에 오시어 중생들에게 또다시 즐거운 인생을 일깨워 주시기 바란다"며 추도사를 보내왔고, 이 지역 국회의원인 추경호 경제부총리는 조전을 통해 "송 선생님과의 인연을 잊지 않고 기억하며 선생님의 업적에 경의를 표한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