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소방서 선석사 산상 토론회…'지혜로운 삶' 주지 스님 법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주소방서 소방관들이 선석사에서 법문을 듣고, 산상 토론회를 가졌다. 성주소방서 제공
성주소방서 소방관들이 선석사에서 법문을 듣고, 산상 토론회를 가졌다. 성주소방서 제공

소방관들이 화재와 재난현장이 아닌 고즈넉한 산사에서 법문을 듣고, 산상 토론회를 가져 이채롭다.

경북 성주소방서(서장 김인식)는 지난 12일 월항면 인촌리 선석사에서 상반기 업무성과 및 하반기 군민 안전을 위한 역점 시책 토론회를 가졌다.

토론회에 앞서 선석사 인근 세종대왕자태실과 태실생명문화공원 등을 둘러보며 소방과도 깊은 연관이 있는 생명 존중의 정신을 다시금 되새기고, 선석사 주지 스님의 지혜로운 삶에 관한 법문을 들었다.

김인식 서장은 "선석사와 세종대왕자태실을 탐방하고, 자연과 어우러져 토론회를 하니 경직됐던 심신은 유연해지고, 군민 안전을 위해 일할 에너지는 충만해졌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방선거 공천 헌금 의혹을 부인하며 사과와 반성을 표명했고, 이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유승민 전 의원은...
지난해 한국의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7천억 달러를 넘으며 반도체 수출이 1천734억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산업통상부의 발표에 ...
자유통일당 소속 구주와 변호사가 한강하구 공동이용수역 수로도 공개를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에서 2심도 패소했다. 서울고법은 정부가 북한에 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