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파주 챌린저스, 2023 KBO DREAM CUP 독립야구대회 우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파주 진우영 MVP, 연천 지윤은 감투상

파주 챌린저스가 12일 강원도 횡성에서 열린
파주 챌린저스가 12일 강원도 횡성에서 열린 '2023 KBO DREAM CUP 독립야구대회' 결승전에서 연천 미라클을 누르고 우승했다. KBO 제공

파주 챌린저스가 '2023 KBO DREAM CUP 독립야구대회'에서 우승했다.

파주 챌린저스는 12일 강원도 횡성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 출격, 연천 미라클을 6대3으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파주 선발 투수로 나선 캔자스시티 마이너리그 출신 진우영은 5이닝 2실점으로 역투, 승리의 발판을 놓았다.

진우영은 대회 최우수선수로 선정됐고, 파주의 김경언 감독은 감독상을 받았다. 파주 이혁준은 우수타자상, 구원투수 이도현은 우수투수상을 수상했다. 준우승 팀 연천의 에이스 지윤은 감투상을 받았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