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885년 6월 17일 자유의 여신상 뉴욕 도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자유의 여신상'이 프랑스 군함인 이제르에 실려 미국 뉴욕에 도착했다. 미국 독립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프랑스의 국민과 정부가 기증한 자유의 여신상은 미국에서 준비한 받침대까지 합친 높이가 93.5m, 무게 225t이다. 설계는 프랑스 조각가 프레데릭 바르톨디, 분해와 조립을 맡은 사람은 에펠탑을 건축한 귀스타프 에펠이었다. 여신상의 공식 명칭은 '세계를 밝히는 자유'이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선거는 초접전 양상으로 진행되었고,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2시 54분 기준 52.84%의 득표율로 김부...
코스피가 9,000선에 가까워지는 가운데 코스닥은 부진한 성적을 이어갔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로의 자금 쏠림이 심화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서울 일부 지역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하여 유권자들이 장시간 대기하는 상황이 벌어졌고, 이에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바레인과 쿠웨이트의 미군 기지를 미사일과 드론으로 공격했다고 주장했으나, 미군 중부사령부(CENTCOM)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