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야적 퇴비 조사하는 대구지방환경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9일 경북 고령군 우곡면에서 대구지방환경청, 군청 관계자가 공유지 야적 퇴비를 조사하고 있다. 환경청 관계자는 "야적 퇴비에서 발생하는 침출수가 강물에 유입되면 녹조가 발생한다며 점검을 통해 소유주에게 모두 수거하도록 안내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 해당 지자체를 통해 고발 조치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19일 경북 고령군 우곡면에서 대구지방환경청, 군청 관계자가 공유지 야적 퇴비를 조사하고 있다. 환경청 관계자는 "야적 퇴비에서 발생하는 침출수가 강물에 유입되면 녹조가 발생한다며 점검을 통해 소유주에게 모두 수거하도록 안내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 해당 지자체를 통해 고발 조치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