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경북 고령군 우곡면에서 대구지방환경청, 군청 관계자가 공유지 야적 퇴비를 조사하고 있다. 환경청 관계자는 "야적 퇴비에서 발생하는 침출수가 강물에 유입되면 녹조가 발생한다며 점검을 통해 소유주에게 모두 수거하도록 안내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 해당 지자체를 통해 고발 조치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19일 경북 고령군 우곡면에서 대구지방환경청, 군청 관계자가 공유지 야적 퇴비를 조사하고 있다. 환경청 관계자는 "야적 퇴비에서 발생하는 침출수가 강물에 유입되면 녹조가 발생한다며 점검을 통해 소유주에게 모두 수거하도록 안내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 해당 지자체를 통해 고발 조치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국힘 중앙당 공천위원회, 박완수 경남도지사, 제9회 지방선거에서 도지사 후보 단수 공천 결정!
[취재 현장-최영철] 퇴직 후 5년 소득 공백기, 경남도의 정책적 대안
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의원 압수수색
"격렬한 운동 중에도 심전도 정확히 잰다"…DGIST, 웨어러블용 초저전력 반도체 칩 개발
다카이치 "한국군에 진심으로 감사" SNS에 공개 인사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