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경북 고령군 우곡면에서 대구지방환경청, 군청 관계자가 공유지 야적 퇴비를 조사하고 있다. 환경청 관계자는 "야적 퇴비에서 발생하는 침출수가 강물에 유입되면 녹조가 발생한다며 점검을 통해 소유주에게 모두 수거하도록 안내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 해당 지자체를 통해 고발 조치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19일 경북 고령군 우곡면에서 대구지방환경청, 군청 관계자가 공유지 야적 퇴비를 조사하고 있다. 환경청 관계자는 "야적 퇴비에서 발생하는 침출수가 강물에 유입되면 녹조가 발생한다며 점검을 통해 소유주에게 모두 수거하도록 안내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 해당 지자체를 통해 고발 조치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참전명예수당 月 49만원…장동혁 "헌신의 무게 못 담아, 인상할 것"
여당표 '선물 보따리' 쏟아지나?…선거 미칠 파장은?
등판 몸푸는 김부겸, 길 헤매는 국힘…판세 요동치는 대구시장 선거
"전공 빠진 졸업장 믿어?"…전한길, 이준석에 '학적부 공개' 재차 압박
"父를 父라 부르지 못하고" 텃밭 대구서도 '빨간점퍼' 못 입는 국힘, 어쩌다[금주의 정치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