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군여성단체협의회 "가창은 달성 땅", 대구시의회에 반대 의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명숙 회장 "일방적 정책 추진 아닌 충분한 공론화 과정 거쳐야" 대구시에 요청

달성군 여성단체협의회는 22일 대구시의회를 찾아 대구시의 달성군 가창면 수성구 편입에 대해 반대 의사를 밝혔다.

대구시의회의 '가창면 수성구 편입' 심사를 하루 앞두고 시의회를 방문한 달성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은 "달성군 가창면 발전에 대한 구체적 계획 없는 대구시의 일방적인 편입 정책은 가창 주민의 행정 서비스, 교육, 복지 지원 혜택 감소 등 실생활에 많은 불편을 초래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남명숙 달성군 여성단체협의회장은 "달성군 주민의 화합과 통합을 위해 대구시는 일방적인 정책 추진이 아닌 충분한 공론화 과정을 통한 합리적 절차와 대안을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법무부 장관 후보로 지명된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성추행 의혹 관련 탄원서 논란 속에 지명 20일 만에 자진 사퇴하면서 이재명 정부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변우석이 과도한 사생활 침해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의 안전과 사생활 보호를 위해 공식 스케줄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8일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러시아 올리가르히 우마르 크렘레프에게서 받은 결혼식 축하 비용을 돌려줬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