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국대 와이즈캠퍼스에 익명 기부 이어져…한 달 새 4억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국대 WISE캠퍼스 전경. 매일신문 DB
동국대 WISE캠퍼스 전경. 매일신문 DB

동국대 와이즈캠퍼스에 익명의 스님이 거액의 발전기금을 기부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26일 동국대 와이즈캠퍼스에 따르면 이름을 밝히길 원치 않는 한 스님이 지난 19일 이 대학에 인재양성을 위해 써 달라며 장학기금 3억원을 기부했다. 스님은 동국대 측에 "불교인재 양성을 위해 힘쓰는 동국대 와이즈캠퍼스에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 싶었다"는 뜻을 밝혔다고 한다.

앞서 지난 12일에도 익명의 한 비구니 스님이 대학발전기금 1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

이영경 동국대 와이즈캠퍼스 총장은 "세계적인 경제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서도 불교인재 양성과 불교종립대학 동국대 와이즈캠퍼스 발전을 바라는 스님과 불자들의 기부가 이어지면서 대학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지혜와 자비 정신을 갖춘 불교인재 양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