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츠클래식이 대구피아노페스타 프로젝트 앙상블(이하 피페 앙상블) 제2회 정기연주회를 7일 오후 7시 30분 프란츠홀 무대 위에 올린다.
피페 앙상블은 영남대학교 객원 교수인 피아니스트 추교준과 모차르테움 출신의 피아니스트 이두환으로 구성돼있다.
피아니스트 추교준은 연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하고 독일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 석사와 뮌스터 국립음대 최고연주자 과정을 졸업했다. 이후 다양한 해외 콩쿠르에서 입상하고,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연주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현재는 영남대학교 외에도 숙명여대와 부산예고 등에도 출강하고 있다.
피아니스트 이두환은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립음대의 석사 및 최고연주자 과정과 독일 뮌스터 국립음대 최고연주자 과정을 졸업했다. 국내외 다양한 콩쿠르에서 상위 입상한 바 있고, 오스트리아, 프랑스, 이태리 등에서 다양한 연주활동을 펼쳤다. 현재는 피아노 퀸텟 앙상블 '120'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이번 연주회에서 헝가리의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인 '프란츠 리스트'의 곡만을 선보인다. 그의 대표적인 피아노 작품인 ▷헝가리안 랩소디 ▷발라드 ▷초절기교 연습곡 ▷피아노 소나타 나단조 등을 한 번에 들을 수 있다.
관람은 전석 1만원, 8세 이상 관람 가능. 0507-1338-2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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