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는 탐사 프로그램 '추적 60분'을 4년 만에 다시 방송한다.
3일 KBS에 따르면 '추적 60분'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관련 현지 르포를 7일 오후 10시에 방송할 예정이다. 논란의 현장인 일본 후쿠시마를 직접 찾아가 오염수 방류 현황을 파악하고 이로부터 발생할 안전 문제를 진단한다.
1983년 첫 방송한 '추적 60분'은 2019년 1326회를 끝으로 종영한 뒤 '시사직격'을 대신 방영해왔다. '시사직격'은 지난달 30일 종영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