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공사는 지난 7일 부산 지역 대학생 10명으로 이루어진 대학생 서포터즈 '바다가YOUNG' 7기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017년을 시작으로 올해 7년째를 맞이한 대학생 서포터즈 바다가YOUNG은 오는 11월까지 약 5개월간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SNS를 중심으로 공사의 다양한 소식들을 시민의 눈높이에 맞게 알리는 소통창구 역할을 하게 된다.
올해 서포터즈 모집에는 112명의 대학생이 지원해 역대 가장 높은 경쟁률인 11.2대1을 기록했다. 경쟁을 뚫고 선발된 10명의 대학생 서포터즈 바다가YOUNG 7기는 앞으로 공사 관련 콘텐츠 기획과 제작, 오프라인 행사 참여 등을 통해 시민과 소통하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김용학 부산도시공사 사장은 "뛰어난 역량과 열정 가득한 바다가YOUNG 7기와 함께 만들어나갈 우리공사 이야기를 기대해 달라"고 주문했다.
대학생 서포터즈 '바다가YOUNG'은 부산도시공사의 자음을 모아 만든 '바다가'에 '젊음(YOUNG)'을 합쳐 만든 단어로, '젊은 청춘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부산도시공사 이야기'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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