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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농촌에서 살아보기 수료식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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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농촌에서 살아보기 수료식.
고령군 농촌에서 살아보기 수료식.

경북 고령군은 최근 쌍림면 개실마을에서 2개월 과정으로 실시한 농촌에서 살아보기 수료식을 열었다. 도시민 참가자 6명은 개실마을에 2개월 체류하면서 딸기잼 만들기, 양파·마늘 수확작업, 양봉 체험을 통한 일자리 체험과 고령 문화 탐방, 주민과의 교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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