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경북 예천군 효자면 백석리 산사태 현장에서 집을 잃은 주민들이 하염 없이 집터를 바라보고 있다. 전날 폭우로 17시 기준 이곳에서만 사망자 5명, 실종자 1명이 발생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6일 오전 경북 예천군 효자면 백석리 산사태 현장에서 집을 잃은 주민들이 무너진 집에서 옛 사진을 꺼내 들여다 보고 있다. 전날 폭우로 17시 기준 이곳에서만 사망자 5명, 실종자 1명이 발생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6일 오전 경북 예천군 효자면 백석리 산사태 현장에서 집을 잃은 한 주민이 무너진 집에서 옛 사진을 꺼내 들여다 보고 있다. 전날 폭우로 17시 기준 이곳에서만 사망자 5명, 실종자 1명이 발생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6일 오전 경북 예천군 효자면 백석리 산사태 현장에서 집을 잃은 한 주민이 무너진 집에서 물건을 꺼내 들고 있다. 전날 폭우로 17시 기준 이곳에서만 사망자 5명, 실종자 1명이 발생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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