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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은풍면서 급류에 휩쓸린 50대 여성 실종자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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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경북 예천군 은풍면 오류리의 한 사과나무 밭에서 실종자를 찾았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이 수습 후 병원으로 이송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9일 오후 경북 예천군 은풍면 오류리의 한 사과나무 밭에서 실종자를 찾았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이 수습 후 병원으로 이송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9일 오후 5시쯤 경북 예천군 은풍면 오류리의 한 사과나무 밭에서 50대 여성 실종자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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