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WISE캠퍼스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학생에게 최대 100만원의 특별재난지원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장학금 지원 대상은 최근 호우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13곳(세종시, 청주시. 괴산군, 논산시, 공주시, 청양군, 부여군, 익산시, 김제시 죽산면, 예천군, 봉화군, 영주시, 문경시)에 주소를 둔 재학생 가운데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학생이 대상이다.
대상 학생은 피해사실확인서 등 관련 서류와 장학신청서를 구비해 다음달 11일까지 학생서비스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그밖에 자세한 내용은 대학 홈페이지(web.dongguk.ac.kr)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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