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첫 번째 테마파크'로 잊지못할 경험을 선사할 키자니아가 대구에 찾아온다.
키자니아는 오는 8월 20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 서관 1층에서 찾아가는 직업체험 '키자니아 GO! 대구'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키자니아 GO! 대구'는 대구 지역에서 첫 선을 보이는 만큼 더욱 강력한 체험 콘텐츠를 신설했다. 키자니아 서울과 부산의 인기 체험인 CSI과학수사대, 웹툰스튜디오를 포함해 파트너사 LG U+, 제주 삼다수, MLD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하는 특별한 직업체험 등 총 20개의 직업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7개에 달하는 신규 직업체험 부스도 선보인다. 위해 오디션 센터, 고생물학자, 컬러리스트, 축구, 야구, 호텔, 드로잉아트센터 등이다.
또 아이의 적성과 흥미를 미리 알아보고 직업체험을 하도록 돕는 '진로상담센터', 직업체험을 하고 나서 받는 키자니아의 가상 화폐 '키조'를 통해 경제교육을 할 수 있는 '은행' 체험 시설도 마련했다.
키자니아 관계자는 "'찾아가는 직업체험 '키자니아 GO!'는 그간 제주, 광주 등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며 "여름방학을 맞아 대구∙경북 어린이들에게 재미는 물론 효과적인 진로 체험이 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키자니아 GO! 대구'는 현재 위메프에서 사전 예매 가능하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키자니아 고객센터 (1544-511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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