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침체되고 소외된 상권을 발굴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골목상권 활성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신용보증재단은 서울특별시 25개 자치구별로 소규모 상권을 발굴하고, 신한카드는 선정된 25개 상권의 약 5천여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캐시백 쿠폰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그동안 쌓은 3천만 고객 기반의 데이터 능력을 바탕으로 진행되는 지원책들이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향후에도 신한금융그룹의 지속가능 경영 전략과 연계해 상생 금융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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