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 용성면 일광리 밭에서 A(49·경산시 자인면) 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다.
1일 경산소방서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7시 30분쯤 경산시 용성면 일광리 밭둑에서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구급대원들이 출동해 심폐소생술을 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이 농부는 발견 당시 심정지 상태로 체온이 38.8℃였다.
A씨는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31일 오후 숨졌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이 남성이 별다른 외상이 발견되지 않아 '온열질환'으로 인해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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