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TV 금토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가 4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시즌 2로 돌아온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는 화재 잡는 소방, 범죄 잡는 경찰 그리고 증거 잡는 국과수가 사건에 맞서 공조를 그리는 드라마다.
'소방서 옆 경찰서'의 새로운 시즌 드라마로 훨씬 더 커진 스케일과 진화된 세계관을 선사한다. 특히 지난 시즌 1 최종회에서는 진호개(김래원)와 봉도진(손호준)이 연쇄방화범을 검거하기 위해 진입했던 주차타워에서 화염에 휩싸이는 엔딩이 펼쳐져 충격을 안겼다.
극 중 진호개와 봉도진이 있던 주차타워가 아수라장이 된 사이, 그곳에 있던 증거들이 잔인한 범죄의 시그널을 알리는 장면이다. 방화사건의 유력 용의자는 검게 그을린 사체로 발견되고, CCTV까지 불에 녹아 증거 찾기에 난항을 겪는 가운데 타살의 흔적까지 드러난다. 단순한 방화가 아닌 소방과 경찰을 모두 노리는 대형 범죄가 발생했음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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