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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폭염극복 생수 마시고 갈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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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 지역 낮 최고기온이 36.7도를 기록하면서 폭염이 계속된 2일 경북 영천 공설시장 인근 버스 정류장에서 어르신들이 '폭염극복 비상용 생수'로 갈증을 해소하고 있다. 영천시는 전통시장과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9월 초순까지 영천농협 앞 등 6곳의 버스정류장에 얼음 상자를 배치한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대구 달성군 지역 낮 최고기온이 36.7도를 기록하면서 폭염이 계속된 2일 경북 영천 공설시장 인근 버스 정류장에서 어르신들이 '폭염극복 비상용 생수'로 갈증을 해소하고 있다. 영천시는 전통시장과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9월 초순까지 영천농협 앞 등 6곳의 버스정류장에 얼음 상자를 배치한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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