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군, 소상공인에 특례보증 추가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월 21일부터 금융지원 개시

경북 의성군청 전경
경북 의성군청 전경

경북 의성군이 고금리와 고물가로 경영 애로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추가 금융지원에 나선다.

의성군은 올해 초 경북신용보증재단의 '소상공인 희망내일 특례보증'에 1억원을 출연했고 지난 7월 7일 출연금액의 10배수인 10억원을 모두 소진했다.

이에 추경예산으로 1억원을 추가 편성한 군은 경북신용보증재단에 이를 출연해 오는 21일부터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소상공인 희망내일 특례보증은 관내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하며 보증기간은 5년 이내다. 특례보증을 받은 소상공인은 대출 이자의 3%를 의성군에서 보전받을 수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추가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들의 자금난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당헌당규 개정안을 발표하며 6·3 지방선거에서 대구경북의 포항시장과 달서구청장 공천을 중앙당에서 관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빗썸은 지난 6일 진행한 랜덤박스 이벤트에서 시스템 오류로 62만 개의 비트코인을 오지급한 사건에 대해 고객들과 개별 접촉을 통해 회수 작업...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아들 임동현 군의 휘문고등학교 졸업식을 축하하며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는 임 군의 모습에 흐뭇한 반응을 보였다. 임 군...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이 개전 4년을 맞이하며, 현재 양국은 미국 주재로 휴전 협상을 진행 중이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공격으로 사회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